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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말

Sinjinmal

 

인천 가좌동에 위치한 신진말은 400년이 넘은 시간동안 청송 심씨의 터전이었습니다. 과거의 이 곳은 전기를 발전시켜 사람들에게 나눠주고 피난민들에게 우물물을 나눠 줄 수 있는 공간이었기에 자연스레 사람들이 모여 문화를 만들어가는 곳이었습니다. 라이마스는 다양한 문화가 만나 하나의 새로운 형태를 만든다는 컨셉으로 460장의 박스종이를 재단하여 붙여 새로운 형태를 만듭니다. 이로 인해 서로 다른 결로 이루어져 다양한 패턴의 빛을 보여주는 신진말 조명은 오랜시간 지역속에서 피어난 문화를 상징적으로 보여줍니다. 서로 다른 결로 이루어진 신진말 조명 속에서 새어 나오는 빛들은 신진말이 가진 지역의 역사성을 보여줍니다.

 

 

 

  

Project 신진말 Sinjinmal

Client 신진말

Location 인천시 서구 가좌동

Photo Kyungsub Shin

Year 2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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