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URNAL 메뉴

라이마스 플래그쉽 스토어 메이킹 스토리

LIMAS FLAGSHIP STORE MAKING STORY

라이마스의 시작은 삼일조명에서 시작됩니다. 2010년 삼일조명은 묵묵히 조명 제조만 하던 그런 공장이었습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3021.jpg

 

2010년 이후 삼일조명은 변화하기 시작합니다. 아날로그 였던 회사는 점점 디지털로 바꾸어 나가기 시작했습니다. 당시에 라이마스 사무실은 사진 속 건물의 지하에 있었고 2층을 창고로 사용되고 있었습니다. 그러다 2013년에 드디어 사무실과 창고의 위치를 바꾸는 작업을 합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7401.jpg

 

이렇게 건물 외관에서도 느껴지듯 달라진 모습으로 볂화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라이마스가 만드는 제품을 손쉽게 볼 수 있는 공간이 부족했고 공장은 부천과 이원화 되어 있어서 문제점들이 있었죠. 그래서 2017년 10월 드디어 1층을 임대하게 되었습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3687.jpg

 

라이마스 대표와 함께 중앙대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하고 건축사사무소 매스스터디스에서 함께 실무를 경험하던 건축농장의 최장원 소장 그리고 엄청난 디테일을 자랑하는 인풀스페이스와 함께 임대한 공간을 바꾸기 시작합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5376.jpg

 

우리는 기존의 건물에 새로운 공간을 넣는 방식을 생각했고 그 과정 속에서 많은 디테일과 숨은 장치를 연구했습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4886.jpg

 

마치 작은 갤러리를 만들듯 우리는 하나하나 만들어 갔습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6555.jpg

 

그렇게 수많은 공정과 작업들을 마치고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607.jpg

 

힘들게 고른 테라조 타일을 바닥에 시공합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4294.jpg

 

그리고 쇼룸 뒷편은 라이마스의 완제품을 수납할 수 있는 공간으로 중량렉을 이용해 만듭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8298.jpg

 

그렇게 완성된 우리의 첫번째 플래그쉽 스토어 입니다. 라이마스는 기존의 공간 속에 들어가 빛을 발휘하는 우리의 제품과 같은 속성으로 플래그쉽 스토어를 만들었습니다.


016b579c924e4d1f68fa14ac1e1ee209_1521186079_8912.jpg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하셔서 라이마스가 만든 조명을 구경해 주세요.

라이마스 쇼룸은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려있습니다.